Disperse API
흩어진 엔드포인트 사이에서, 팀이 같은 속도로 숨 쉴 수 있게.
전주를 거점으로 한 분산 API 분석 스튜디오입니다. 화려한 대시보드보다, 신호를 차분히 읽는 습관을 먼저 심습니다.
관측은 소란이 아니라 리듬입니다.
「레이턴시 그래프만 보고 회의를 끝내는 날이 줄었습니다. 모듈 ‘흐름 매핑’ 이후로는 호출 체인을 먼저 펼칩니다.」— 민서, 부산 · 신호 직조 과정 수강
왜 Disperse인가
관측을 ‘도구 설치’로 끝내지 않습니다
01
신호의 온도를 먼저 맞춥니다
메트릭·로그·트레이스를 한꺼번에 쏟아붓지 않습니다. 팀이 공감하는 한 가지 질문부터 골라 관측 깊이를 조절합니다.
02
한국 서비스 맥락을 반영합니다
피크 시간대, 결제 게이트웨이, 모바일 트래픽 패턴처럼 국내 운영에서 자주 마주치는 분산 API 분석 사례를 교안에 넣습니다.
03
끝난 뒤에도 읽히는 노트를 남깁니다
수강이 끝나면 팀 위키에 붙일 수 있는 ‘해석 체크리스트’를 가져갑니다. 도구 벤더에 종속되지 않는 언어로 작성합니다.
63활성 학습 코호트
29개월커리큘럼 운영
81%팀 단위 재수강·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