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gship · 8주

신호 직조

흩어진 메트릭·로그·트레이스를 한 올의 실처럼 엮어, 팀이 같은 질문으로 온콜에 들어가게 합니다.

개발자가 모니터를 보며 작업하는 모습

무엇을 가져가나

  • 서비스 맵을 ‘예쁨’이 아니라 ‘결정 단위’로 다시 그리는 방법
  • 분산 API 분석에서 샘플링이 왜곡하는 지점을 말로 설명하는 능력
  • 주간 리뷰용 해석 체크리스트와 장애 가설 템플릿
  • 벤더 UI에 묶이지 않는 관측 용어표

모듈

  1. 온도 맞추기
    팀의 아픈 엔드포인트 하나 고르기, 용어 정렬, 성공 기준을 수치 자랑이 아닌 질문으로 쓰기.
  2. 흐름 매핑
    호출 체인을 종이에 먼저 그리고, 계측 포인트를 최소화하는 연습.
  3. 상관의 결
    상관 ID, 배기지 컨텍스트, 로그 필드 규약. 한국식 게이트웨이·CDN 패턴 사례.
  4. 백분위 스케치
    평균의 함정, 히스토그램 버킷, 알람 피로를 줄이는 임계값 대화법.
  5. 실패를 전시하기
    의도적으로 깨진 트레이스를 읽고, 포스트모템에 붙일 한 단락 쓰기.
  6. 이관과 정원 관리
    대시보드 가지치기, 온콜 런북, 90일 유지 계획.

강사

강사 프로필

윤가은

관측성 컨설턴트. 커머스·모빌리티 API 플랫폼에서 온콜을 운영했고, 전주 스튜디오에서 Disperse 커리큘럼을 설계합니다. “도구 이름보다 가설 문장”을 선호합니다.

정보성 요금

개인 기준 ₩520,000 (부가세 별도일 수 있음). 팀 패키지는 「정원 가꾸기」를 참고하세요. 사이트 내 결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전체 요금표

자주 묻는 질문

프로그래밍 경험이 어느 정도여야 하나요?

HTTP와 JSON을 읽을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특정 언어 숙련도보다 서비스 호출 흐름을 설명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우리 모니터링 도구가 달라도 되나요?

네. 개념과 해석 습관 중심이라 벤더를 가리지 않습니다. 다만 실습 샘플은 OpenTelemetry 친화 포맷을 사용합니다.

이 과정의 한계는 무엇인가요?

레거시 바이너리 프로토콜이나 계측이 원천적으로 막힌 구간은 8주 안에 ‘완전 가시화’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 관측 공백을 문서화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까지가 범위입니다. 만능 대시보드 구축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수강 한마디

흐름 매핑 주차 이후, 신규 입사자에게 서비스 설명을 ‘박스 다이어그램’이 아니라 질문 목록으로 주기 시작했습니다.

지현 · 플랫폼 엔지니어, 서울

★★★★☆

실패 전시 모듈이 독특했습니다. 숙제량은 꽤 있어서, 온콜 주와 겹치면 버거울 수 있어요.

익명 · 물류 테크